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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 범봉의 꼬리를 찾아서..... )

by 동교동 2025. 11. 6.

설 악 산

( 범봉의 꼬리를 찾아서..... )    

 

산행의 꿈은 원대하다.

오늘 산행의 최고봉은 공룡능선의 노인봉까지 오르는 것....^^

하산시간을 배려하여 ,

노인봉 아래 급경사로에 독립적으로 멋지게 솟아 올라 있는 봉으로.....!

 

 

새벽녁의 서서히 기울어져 가는 달빛 받으며 설악으로 들어가는 길
염라골에서 바라본 장군봉과 울산바위
을씨년스러운 회색빛나는 염라골 오름길에서....^^
왕관봉을 만나고,
왕관봉을 뒤로하고 오름길에 바위 사이로 바라본 공룡능선의 1275봉과 큰새봉, 나한봉
돌아본 길
왕관봉과 천화대7봏 위로 울산바위
지나온길 천화대 8,7,6,4봉 위로 울산바위와 달마봉
저~ 멀리 머리 위로 보이는 희야봉
희야봉과 작은범봉
희야봉에서.....1
.....2
.....3
.....4
희야봉에서 하강전에 바라본 멀리 신선대 그 위로 대청봉
희야봉에서 하강
희야봉에서 1차 하강 후 바라본 작은범봉괴 1275봉
1차 하강
2차 하강.....1
.....2
.....3
범봉 테라스에서.....1
범봉 테라스에서 바라본 1275봉 우측으로 큰새봉과 나한봉
범봉 테라스의 돌탑과 울산바위
범봉 테라스에서....2
.....3
여기는 범봉 정상부 남쪽 숲지대에서 잦은바위골 방향 내려다보고,
범봉 남쪽 우측 측면에서 바라본 노인봉
1275봉도 바라보고,
1275봉
노인봉과 1275봉
우측 정상 노인봉에서 부터 신선대 그리고 대청봉
우측 아래 노인봉 아래 독립봉 위로 신선대와 대청과 중청봉
ㅎㅎㅎ 요기 노인봉 아래 독립봉으로 있는 정말 가고픈 곳
노인봉과 1275봉 안부지대
범봉 정상에서.....*
범봉에서 1차 하강.....1
.....2
.....3
범봉 2차 하강 하면서,.....1
.....2
2차 하강 하면서 상단부 올려다보고,
까마득한 저 아래 내려다보며
2차 하강 완료
산행의 정상이 노인봉인데 ㅎㅎㅎ 하산 시간을 배려하여 그동안 궁금해 했던 곳으로 가면서 바라본 범봉
노인봉 오름길 선상에 있는 바위의 진면모를 비로서 이곳에서 볼 수가 있었네,
누군가를 기다렸다는 듯 서있는 좌측 아래에 있는 바위 너는 망부석
누구의 눈길하나 없었을 망부석과 상면하고,
망부석 앞에서 뒤쪽으로 보이는 1275봉
범봉을 중심으로 앞을 가름 할 수 없는 능선의 길을 따르자
범봉과 울산바위
앞 길을 알수 없는 바위길 앞에서 다시 바라보는 범봉
요리조리 길을 찾아 가면서 돌아본 길
지나온 길과 1275봉과 세존봉 그 위로 황철봉
서서히 범봉의 남쪽 측면이 보이기 시작하고,
앞으로 가는 길은 막막하고 바위 아래에서 다시 바라보는 범봉
ㅎㅎㅎ우측 아래쪽으로 보이는 넌 누구니 범봉의 꼬리....^^
놀라운 순간 바로 정상부
노인봉을 바라보고,
화채봉 방향
신선대 방향
하나의 봉으로 보였는데 그것이 아니었네 여기 바로 앞쪽으로 날개를 펼친 듯 보이는 또다른 바위봉이 있었으니,
노인봉 아래 둥굴둥굴한 독립봉 정상과 범봉 그리고 노인봉으로 이어지는 능선도 볼 수가 있고,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범봉의 남측면 그 우측엔 범봉의 꼬리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다.
범봉의 남측면
범봉의 꼬리봉 위로 멀리 보이는 울산바위와 달마봉
독립봉의 남봉 위로 보이는 화채봉과 신선대 그리고 대청봉
범봉에서 노인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바위들 가운데 넘어로 보이는 1275봉
좌측으로 범봉 전망바위와 범봉 그 사이로 보이는 세존봉
독립봉의 남봉과 칠형제연봉 7봉 위로 화채봉
어찌보면 날개를 펼친 박쥐의 형태로도 보이는거 같고,
범봉의 꼬리
올몽졸몽한 독립봉의 남봉을 마지막으로 ......** 가야 할 길을 찾아 가자
내려왔어야 할 잦은바위골 상류지대의 마지막 폭포를 만났다.
잦은바위골 상류지대 마지막 폭포에서.....
그 아래쪽으로 보이는 기암들
기암을 배경으로.....
저것은 칠형제연봉일까?
암반지대를 따라 내려가는 잦은바위골.....1
.....2
.....3
.....4
백미폭포 상단에서 하강 준비
1차 하강
1차 하강하여 2단부에서 바라본 전경
말번 1차 하강
1차 하강 완료하고.....1
2단부 상단에서.....1
.....2
2차 하강 준비
2차 하강
2차 하강 완료
오십폭 우회 하강중 내려다본 동굴
오십폭 동굴
오십폭 말구 하강
촉수톤 지대를 벗어나면서,
붉게 불타는 단풍 저 윗쪽으로 보이는 소만물상
예쁜 단풍이 절정인 소공원

오랫동안 바라볼수록 정이들더니

기어코 길을 찾아 가고야 말았다.

이미 마음보다 몸이 앞서가서 나를 기다렸는 듯 멋나게 배웅도 받으면서,

범봉의 남측면을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곳에서 마주하니 

범봉의 꼬리 하나 붙여 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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