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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봉 미답지 산행 고 깔 봉( 미답지 산행)지난 산행 때 고깔봉에서 만경대를 넘어가던 산행에서 눈길만 두고 발길을 두지 못했던 구간을 답사하는 산행.....**만경대와 고깔봉 사이에 있는 이름 없는 봉 ~ 너의 이름은 .....^^만경대와 무명봉 사이에 묻혀서있는 듯~ 없는 듯 ~ 보여지지도 존재적 가치도 없어 보였던 이름 없어 불러지지도 않는 무명봉이여그 이름으로 불러봅니다.만가지 꽃과 같은 멋진 침봉으로 이어져 있는 봉만경대와 고깔봉의 이름 하나를 빌려와서"만꽃봉" 이라고,만꽃봉이여 영원하라....!이 이름을 그대에게 바칩니다. 2026. 10. 29.
설악산 ( 가을설악 바위끝자락에서.....**) 2026. 10. 25.
무릉계곡 그림폭포 그림폭포 하강 2026. 10. 20.
설악산 ( 가을속 봉화대길 ) 설 악 산( 가을속 봉화대길 ) 붉은 오색빛깔이 물결치는 단풍~**바잇길 따라서 설악의 오색 찬란한 단풍 불길을 담아봉화대에 올라 봉화를 올려보자 2026. 10. 17.
설악산 ( 칠형제연봉 ) 칠형제연봉의 토끼봉이 토끼봉이 아니었다.진정한 토끼봉을 만나기 위하여 나홀로토끼봉 등반에 올라이해하지 못했던 칠형제연봉 이름도 알아보자참~ 오랜 기다림 끝에 칠형제연봉의 토끼봉에 올랐다.그리고 토끼봉의 토끼귀바위를 붙잡기 까지믿고 기댈 곳이 없다 보니 몸은 무겁고 바위를 붙잡아도 잡히지 않더이다.나 홀로 등반에서 가장 믿음이 가는 신뢰는 바라 나라는 것저버리지 않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2026. 10. 7.
설악산 ( 바람아~! 바람아~! ) 2026. 10. 5.
설악산 ( 칠형제연봉의 토끼봉 ) 설 악 산( 토 끼 봉 )어디에서나 시선이 가는 곳이고,누군가의 흔적 하나 보이지 않는 곳이며,순수한 설악의 숨결이 숨어있는 곳다시 또 오래간만에 그곳을 찾았다.조금은 미흡해서 아쉬움은 남겨두었어요.그만큼 부족한 듯 남겨두는 것이 뜨거운 가슴 만큼이나,늘~설악을 품에 안고 살고 싶은 원동력이 아닐까 싶어요.오늘도 설악을 가슴에 뜨겁게 품어보면서,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2026. 10. 2.
설악산 ( 울산바위 ) 2026. 9. 24.
설악산 ( 흘림골 등선대 ) 2026.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