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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 범봉 넘어 백미폭포 하강 )

by 동교동 2025. 9. 26.

나 홀로~~**

깊고 깊은 설악 속에서,

외롭고 고된 땀방울이 아니된다 하여도,

그럴수록 난 나를 잊지 않고, 

조금더 멋지고 강한 나를 꿈꾸며 .....!

 

설악골의 시원한 계곡수
흑범길에서 우측으로 염라길 그위로 석주길
흑범길 초입에서 바라본 토막봉과 유선대 그리고 장군봉 그위로 빼꼼이 머리를 내밀고 있는 울산바위
맑디 맑은 희야봉과 작은범봉
희야봉에서....
희야봉에서 내려다본 석주길
석주길 저기 등반객
희야봉의 멋진 비경
희야봉과 작은범봉 우측으로 1275봉
작은범봉과 노인봉
희야봉과 작은범봉 그리고 노인봉
작은범봉과 노인봉 그리고 1275봉
공룡능선의 큰새봉부터 세존봉까지
작은범봉부터 범봉까지
희야봉 1차 하강
1차 하강 후 바라본 작은범봉과 1275봉 그 우측으로 큰새봉
작은범봉 부터 나한봉까지
희야봉 2차 하강 완료
희야봉 동판 아래 바위틈으로 바라본 세존봉
희야봉의 뒷모습
희야봉의 좌벽 우측으로 보이는 칠형제연봉
마가목 열매와 희야봉
범봉 안부지대에서 바라본 범봉 오름길
범봉 대사면 그 넘어로 보이는 1275봉
범봉을 오르면서 돌아보고,
멀리 동해바다가 보이면서 달마봉과 망군대 집선봉 그리고 칠성봉까지
범봉 아래 독립봉
범봉 좌벽 좌측으로 칠형제연봉 7봉과 화채봉
집선봉 넘어 속초시내
울산바위와 달마봉
범봉 테라스에서....! 그 넘어로 보이는 울산바위
범봉 테라스에서 바라본 희야봉 방향 그 끝으로는 장군봉이 하나의 바위능선처럼 보이고,
범봉 테라스에서 바라본 1275봉
범봉 우벽 우측으로 보이는 노인봉
테라스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집선봉 숙자바위 넘어로 보이는 속초시내
범봉 정상
범봉 정상부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칠형제연봉과 화채봉
노인봉과 1275봉
1275봉
공룡능선의 신선대 위로 대청봉 옅은 단풍이 물결치고 있다.
범봉 1차 하강
1차 하강 완료
2차 하강
2차 하강중 좌측으로 본 마등봉
1275봉도 바라보고,
하강중 노인봉과 1275봉도 바라보며 후덜거리는 마음 진정시켜보자
우측으로 대청과 중청봉도 바라보며,
신선대를 외면하면 안되겟지요
노인봉 아랫쪽의 독립봉들
아~ 후덜덜 2차 하강중 올려다보자
신선대와 대청봉을 바라보며 마음이 진정이 되었나요.
ㅎㅎㅎ 세존봉을 바라보며 안전하강 기원해보자.
하강 완료까지는 까마득하고, 무서울 수록 로프를 믿지 못하겠더라, 믿어야 되는데ㅋㅋㅋ
공룡 넘어 대청, 중청, 소청을 잠시 오랫동안 바라보며 마음을 추스려보자.
하강 완료....! 살아돌아온 기분....! 아~ 감동
잦은바위골 백미폭포 상단의 전위폭포
백미폭포 상단
백미폭포 1차 하강
백미폭포 상단부에서 하단부 저 아래까지
하강 직전 멀리 집선봉 라인을 바라보고 하강합니다.
백미폭포 1차 하강 중 상단부 폭포수
저 아래는 1단부 하단
1차 하강 완료
백미폭포 1단부 폭포수
백미폭포 2단부 상단
1차 하강 완료후 올려다본 1단부 상단
2차 하강중 바라본 2단부 폭포수
백미폭포 2단부 하강 완료
2단부 상단
백미폭포 2단부 폭포수
2단 상단부
백미폭포 2단부
오십미폭포 상단 상류 전경
오십미폭포 상단부
오십미폭포 상단
바나나바위 우측으로 칠형제봉 능선의 암릉
오십미폭포는 우회하강 하여 바라보았어요
사각탕이 보이는 이곳 까지 미끌미끌 불안한 바윗길이에요
장비 추스리고 부드럽게 잦은바위골 벗어납니다

 

두려움과 불안감 ㅎㅎㅎ

나를 참~

작게 연약해지게 만들어 하지만,

스스로가 자초한 무서움이라 극복도 쉽더라.

그래도 믿음이란 한가닥 희망을 보면 못할게 무엇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