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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 외설악 만경대 횡단하기.....)

by 동교동 2025. 9. 11.

설 악 산

( 외설악 만경대 횡단하기.....)

 

산행한 날: 2025.   9.     .        날씨: 맑음

산행한 곳: 설악산 ( 외설악 만경대)

산행구간: 소공원 - 양폭대피소 - 음폭골-고깔봉3, 4봉 - 만경대 무명봉 - 만경대-만경대 북릉 - 별길3봉(우회) - 소공원

컨디션 난조로 산을 찾는 일이 뜸해졌다.

어느 정도 몸도 회복되었고,

지난 산행 때 남겨 두었던 미련.....담으러 가봅니다.

소공원의 달밝은 새벽녘
양폭포
천당폭포
산행 시작전 천당릿지 1봉 그 위로 보이는 만경대 우측으로 고깔봉을 바라보면서,
염주폭포
음폭골
고깔봉의 분기된 독립봉 바위 하단부에서 바라본 고깔봉
고깔봉의 분기된 독립봉
고깔봉 3봉에 올랐어요.
고깔봉 3봉에서....
고깔봉의 우벽 그 위로 우뚝 솟은 신선대
염주폭포릉 들여다보며 그 위로는 대청과 중청봉
우측으로 보이는 고깔봉과 신선대 좌측으로는 소청봉과 천당릿지
우측으로 만경대 바위 끝자락과 칠형제봉과 아늑히 보이는 세존봉과 황철봉
범봉도 가깝게 당겨보고,
세존봉과 황철봉도....
1275봉도 가깝게 당겨보고,
옅은 단풍색이 보이는 대청과 중청봉
앞쪽으로 만경대 무명복과 만경대
고깔봉 3봉의 침봉
겹처 보이는 고깔봉 3봉에서 신선대까지
4봉 오름바윗길
4봉을 오르면서 고깔봉 1봉과 2봉 3봉을 내려다보니 길은 밋밋한 것이 대수롭지 않아보이지요.
4봉 정상 직전의 침봉
정상으로 오르는 어려운 길
바위틈에 몸을 비집고 올라왔다
4봉 정상에서 바라본 고깔봉 1,2,3봉
고깔봉 4봉에서 바라본 만경대
만경대의 독립봉 좌측으로 보이는 양폭대피소
4봉의 암릉구간에서 지나온 방향
신선대에 비하면 하염없이 작게 보이는 고깔봉을 바라보며 새로운 길을 찾아갑니다.
여기는 만경대 무명봉의 정상이 보이는 좌벽
만경대 무명봉 정상에서 바라본 고갈봉 1~3봉까지
만경대 무명봉의 정상 앞으로 나아가봅니다.
정상석과 만경대 바위 끝자락
고깔봉 3봉을 바라보고,
하나의 봉으로 보이는 고깔봉 1봉과 2봉
고깔봉 넘어 천당릿지가 보이고 그 위로 높디 높은 대청과 중청봉
만경대 무명봉 정상의 우벽을 바라보며 저기 끝자락까지 가는 길을 찾습니다.
우벽과 고깔봉
우측부터 만경대 무명복 바윗자락과 신선대 그리고 중청과 천당릿지 고깔봉
만경대 무명봉 정상의 암릉구간 저기 끝자락까지 장비 없이 가기에는 무리수 ㅎㅎ 마음만 가봅니다.
마음만 띄어놓고 바라보는 고깔봉
앞으로 가야 할 만경대도 바라보고,
저 아래 양폭대피소도 바라봅니다.
지난번 두 번째 산행 때 3봉 저곳에서 탈출햇지 ㅎㅎㅎ
고깔봉 1봉과 2봉
범봉과 1275봉도 바라보고,
중청과 대청봉
앞쪽으로 거대한 벽으로 보이는 신선대
정상 암릉구간의 바위들을 바라보며 아쉬움을 남겨두고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길
끝자락에서 정상의 암릉을 바라보며 아쉬운 인사를 나눕니다.
정상의 바위 넘어로 보이는 만경대 이제 저곳을 향하여 길을 떠납니다.
만경대 오름길 바위자락에서 바라보는 만경대 무명봉 지난 산행 때를 회상합니다. 어느 구간에서 탈출을 했지 .....
만경대 바위자락을 살펴봅니다. 저곳도 가볼까....?
만경대 오름길에 바라본 만경대 무명봉 넘어 천당릿지 그 위로 대청봉
마치 톱날 처럼 보이는 만경대 무명봉
만경대 무명봉과 고깔봉
만경대 중앙부분의 우벽
만경대 정상 능선상에서 만난 생쥐바위
만경대 정상 중앙부분에서 바라보는 만경대 무명봉과 고깔봉
대청봉
만경대 무명봉 라인
바라보고 바라보는 만경대 무명봉과 고깔봉
만경대 정상 능선위로 보이는 신선대
만경대에서 바라본 북릉과 울산바위
만경대 북릉선상의 선바위
겨우 물흐름만 보이는 칠선폭포
북릉을 따릅니다
옹기종기 예쁜 바위들이 모여 있는 저기까지....!
멀리 황철봉과 상봉 그리고 신선봉
예쁜 바위들 위로 칠형제연봉과 범봉 그리고 1275봉
고래등바위와 선바위가 보이는 지나온 바윗길
귀여운 예쁜 바위들을 바라보며 잠시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찾느라 발길이 분주합니다.
칠형제연보과 범봉 그리고 1275봉
큰형제바위와 작은형제바위 그리고 울산바위
지나온 길의 바위를 바라보며,
귀여운 예쁜바위를 만났습니다.
지나온 북릉의 바위에서 칠선골로 이어지는 북릉의 연속선상을 따를까 하다가 쉬운길을 찾아갑니다.
건너편 아랫쪽에 별길이 보이는 곳으로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지 내려가는 길 내내 바윗자락을 따르고 맴돌아 봅니다.
만경대 북릉과 별길을 가르는 골짜기 쭈욱 이곳으로 내려갈까 하다가 ~**
별길 3봉을 바라보며 쉽고 익숙한 길을 따릅니다.
외로운 금강초롱꽃 한송이를 바라보며 만경대 횡단하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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