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 하평해변의 늦은 아침느닷없이 반겨주는 쌍무지개 .....그리고 잠시후 사라져버린 무지개비선교에서 바라본 수량이 풍부한 천불동계곡귀면암의 다람쥐병풍교에서 바라본 천불동계곡의 요동치는 물살양폭포천당폭포무명폭포무너미고개에서 신선대가는 초입에서 바라본 대청과 중청 그리고 소청봉낙석으로 인해 원길은 전면통제하고 임시 바윗길로 가는길임시 바윗길에서 바라본 가야동계곡 하류방향신선대에서 바라본 신선대 남봉 방향신선대 2봉 정상에서....!신선대 2봉정상에서 1봉 방향으로 죽음의계곡과 희운각대피소2봉정상에서 바라본 3봉과 1275봉저기는 용아릉 넘어로 귀떼기청봉2봉 정상부와 1봉2봉 정상부 바위 넘어로 바라본 1275봉신선대 2봉에서 바라본 범봉.....1.....2울산바위달마봉 넘어로 고성 토성면의 바다3봉과 1275봉1275봉 그넘어로 보이는큰새봉신선대3봉과 용아릉 넘어 귀떼기청봉~ ~ 멀리 작게 보이는 안산신선대 2봉에서 바라본 대청,중청,소청봉신선대 3봉3봉과 1275봉1275봉과 범봉1275봉신선대 3봉과 1275봉 그리고 범봉범봉1275봉노인봉으로 이어지는 괴암가까워진 1275봉1275봉 직전의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노인봉노인봉 우측의 괴암들전방바위에서 바라본 1275봉 오늘 산행의 깃점은 1275봉 정상이었는데, 하산 시간 안배상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는것으로 만족하자.1275봉으로 이어지는 암릉 사이로 보이는 촛대바위 직전의 바위까지는 가보자.1275봉 동벽 멀리 고성 앞바다를 바라보면 앞으로 진행은 여기까지다전방바위에서 돌아가는 길에 바라본 범봉노인봉으로 가자~~!노인봉과 대청봉노인봉에서 바라본 1275봉용아릉 넘어로 귀떼기청봉도 바라보고,노인봉 정상의 봉 좌측으로 안산대청봉은 구름속에서 꼬물꼬물노인봉의 구절초1275봉을 다녀오지못한 아쉬움 늦어도 다녀올걸 그랬나 ㅎㅎㅎ 마음이 ㅋㅋㅋ1275봉범봉을 바라보며 내려갈 길이다범봉 전망 바위에서 바라본 노인봉 아랫쪽의 암봉 저기 가는 길은 어떨까 ?ㅎㅎㅎ1275봉도 다시 한번 더 바라보고,범봉을 바라본다.그런데 저기 노랑바지 입은 산우 두분이 ....범봉 1차 하강후 2차 하강 준비중으로 보인다.조금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주변을 염탐하고,칠형제연봉과 신선대 그리고 화채봉도 바라보고,2차 하강 모습을 바라보며 길을 따라 내려간다.어~ 그런데 위태위태 하강중 다시 등반중이네....60자 한동으로 어렵고 위태롭게 불안전한 하강을 하셨어요. 무사히 하강하기 까지 마음으로나마 힘을 보태느라 시간이 많이도 지나가 버렸네요.희야봉에 올랐는데 작은범봉이 어디로 갔을까요?꼬물꼬물 운무는 쥐락펴락하고 있고,발아래로 석주길을 내려다보니 연기처럼 피워오르는 운무를 한동안 멍하니 바라봅니다세존봉이 보이는 마등봉은 운무속에 자취를 감춰버리고,한참을 기다린 끝에 잠시 희미하게 자태를 보이다가 이내 사라지는 작은범봉을 바라보다가 그만 내려가야겠어요.희야봉에서 내려와 왕관봉으로 내려가는 길은 햇살과 구름의 조화가 멋져보이기도 하고,왕관봉으로 가는길 위로 보이는 울산바위멀리 울산바위와 달마봉왕관봉 가는길에 만난 침봉왕관봉왕관봉을 마지막으로 염라골로 내려갑니다.그래도 폭포라고 하기엔 아쉽지만 지금까지 보아온 염라폭포중 가장 많은 수랑을 보이고 있지요설악골을 벗어나면서.....!아직~ 해가 넘어가기 직전에 비선대에 이르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