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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 울산바위 서봉 끝자락을 향하여 가는 길 )

by 동교동 2026. 3. 31.

다시 또 울산바위를 찾았다.

서봉에서 저~ 끝자락 마지막 구간

미지의 길을 향하여.......**

그 많던 눈 다 녹아내린 길에는 봄기운을 느끼며 오르는 길
서봉 전망대에서 길을 염탐한다.
서봉으로 오르는 길에 잠시 계단바위 와의 만남을 갖고,
계단바위
돼지바위에서 바라본 동봉 방향
서봉 정상 오름길에 바라본 동봉 방향 울산바위
서봉 정상 직전에 돌출된 바위에서 바라본 속초시내
서봉 정상에서.....^^1
.....2
서봉 정상에서 바라본 동봉 방향 울산바위
아직 한 겨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대청봉을 서봉 정상에서 바라보고,
서봉 정상에서.....2
서봉 정상에서 가야 할 길을 염탐하고,
서봉 정상을 벗어 나면서 길을 찾아 가는 길에 잠시 몸좀 풀어보자
새로운 길을 찾아 가는 길
서봉 정상 끝자락에서.....**
서봉 끝자락에서 하강 직전에 올라가야 할 바위길 어떻게 올라가야 하지,
서봉에서 첫 하강
서봉 하강 완료 하고 안부지대에서.....
이어서 서봉 하강 완료
요리조리 길을 찾는 중에 멀리 세존봉을 바라보고,
길을 찾아 헤메다가 올려다본 안부지대
ㅎㅎㅎ 울산바위 피카츄도 만나고,
서봉의 바닷가 방향 벽을 바라보고,
이어지는 바위길을 오른다.
안전 확보하고 내려다보고,
서봉의 벽을 바라보며 마음의 안식을 취해보자.
첫 등반 완료하고, 뒤로 보이는 서봉
서봉 넘어 이어지는 울산바위
서봉에 이어 첫 봉 정상에서....1
.....2
첫 봉 정상의 바위 넘어로 보이는 서봉
삼각바위에서 바위놀이도 하고,..... 1
어찌보면 삼각바위가 정상의 바위가 아닐런지.....2
.....3
삼각바위 옆에 누워있는 게딱지바위....4
삼각바위에서 바라본 서봉
삼각바위에서 바라본 서봉과 마등봉 그리고 대청봉
삼각바위에서 바라본 가야할 방향
삼각바위에서 내려다 본 게딱지바위
위에서 내려다 본거와 다르게 흡혈판 같은 모습의 게딱지바위에 붙어 보기도 하고,
그 아래쪽에 급할때 용변 보시라고 양변기바위도 있더라
정상부의 공기돌바위에서,,,,^^
그 다음으로 솟구치는 형태의 고래등바위가 극한 놀라움으로 길을 막는다.
고래등바위 위로 성인대와 학사평의 원암저수지를 내려다보며 놀란 마음 진정시켜보자.
길을 찾아 내려가는 길
고래등바위 만나러 가는길은 또 다시 하강 그 직전에 잔설을 밣으며, 하강 준비
고래등바위 만나러 가는 길의 2차 하강
하강 완료 후 미시령방향 발아래 까마득한 사태지역을 내려다보고,
첫 봉에서 하강 완료
고래등바위 직등은 아닐지언데 길은 좌측 아니면 우측인데 썩은 슬링줄이 인도하는 데로 우측의 길을 선택하여 2차 하강
저기 튀어 나온 바위 오름길은 난해해 보이는 저곳 오름은 과연 .....**
우역곡절을 겪으며 힘겹게 올랐다
고래등바위 우측 테라스에서 반겨주는 것은 발아래 아찔한 자라목 같은 바위뿐 그래도 가야 할 길을 찾자
지나온 방향의 울산바위 바닷가쪽 벽
나무에 묵인 썩은 슬링줄을 정리하고 여유로움 갖어보자
나무 밑둥에 하강 포인트를 보강하고 하강
하강 완료 하였으나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모르겠다
바위 날등에 올라와 하강 지점을 돌아보고,
알 수 없는 길을 찾아 헤메다보니 길이 보이더라
이렇게 좋은 길을 두고 ㅋㅋㅋ 저~ 고래등바위 길은 우측에서 넘어오면 될 듯 싶은데 과연 맞은 것인지 의문은 남겨 두고
가야 할 길을 찾은 기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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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5
고래등바위 지대를 벗어나면서 돌아보고,
고래등바위여 안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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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오아시스가 있는 곳으로 하강
하강 완료 후 오아시스에서.....^^
오아시스
기둥바위가 보이는 가야 할 멋지 바윗길
좌측으로 기둥바위가 보이는 곳에서.....**
기둥바위와 함께 어울리는 멋진 삼선바위
기둥바위와 함께 삼선바위라고 ㅋㅋㅋ.....**
고래등바위에서 이어지는 거대한 바위 끝자락에서 하강
하강 완료하면 맞닥트리는 푸석바위 지대가 반갑지 안게 반겨준다
하강 완료 하고 돌아본 바다 방향 벽
내려가야 할 바윗길과 멀리 성인대 그리고 상봉을 바라보며,
이끼낀 푸석지대 하강
울산바위 서봉 맨 끝자락에서 울산바위 마지막을 장식하는 쌍봉을 내려다보며,
울산바위 서봉 끝자락에서 바라본 학사평
이끼낀 푸석바위 지대 마지막 하강 완료
울산바위 끝자락에서 마지막 쌍봉을 내려다보며,
울산바위 마지막 봉 쌍봉을 만나러 가는 마지막 하강 첫 하강
첫 하강 완료
두 번째 하강 포인트에서
두 번째 하강
푸석바위 지대 세 번째 하강
울산바위 맨끝자락 푸석바위 지대 네 번째 하강 준비
끈어서 네 번째 하강 완료
하강 완료 로프 회수
울산바위 마지막 봉 쌍봉을 만나러 가는 푸석지대 내려가는 길
푸석지대를 내려가면서 네 번에 걸처 하강 한 마지막 봉을 바라보며,
쌍봉의 달팽이바위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갑니다.
이구아나바위는 좌측바위 넘어에 있어 보이지 않고 귀여운 달팽이바위 만나면 울산바위 서봉 끝자락 산행 여기까지입니다
울산바위 서봉 맨 끝자락에 있는 쌍봉 만나러 가는 길
달팽이바위를 만나고
이구아나바위와 함께 울산바위 서봉 끝자락 등반을 무탈하게 마친 것에 대하여 기쁨을 함께해요
쌍봉 안부에서 아찔하게 하강한 푸석바위를 배경으로,
울산바위여 안녕
달팽이바위 우측 뒷태는 못난이ㅎㅎㅎ
울산바위 쌍봉에서 최단거리로 가는길에 산죽밭을 거닐며 무탈하게 울산바위 서봉 끝자락 등반을 할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