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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 울산바위 서봉 러셀 2 )

by 동교동 2026. 3. 10.

울산바위 서봉 러셀은 다시 이어집니다.

지난번 올랐던 흔적을 따라서.....** 눈 겉표면이 단단하고 비교적 쉬운 눈길
저기 나뭇가지 사이로 올려다보이는 서봉의 끝자락을 보면서,
서봉의 끝자락 밑둥에 올랐다.
서봉 끝자락에 붙어 있던 눈들이 떨어져 작은 사태를 이루면서 지난 산행 때의 흔적은 눈속으로 묻혀버리고 들어난 바위를 보면서 다시 길을 만든다.
사라져 버린 지난 흔적 다시 러셀
오름길의 울산바위 밑둥에서 서봉 끝자락을 바라보며,
들어난 바위와 눈사태로 쌓인 눈
들어난 바위
지난 산행 때에는 오르지 못했던 저 윗쪽을 오늘은 올라가보는거야~^^
달팽이바위를 만나고,
그 맞은편에 있는 이구아나바위도 만났다
이구아니바위를 안고있는 윗쪽의 큰바위
달팽이바위 안부지대에서 서봉쪽 방향
서봉의 끝자락 마지막봉
저~ 멀리 성인대와 상봉
멀리 보이는 상봉과 신선봉
이구아나바위
이구아나바위와 함께.....1
.....2
달팽이바위
달팽이바위와 함께.....1
.....2
저 윗쪽도 오르고 싶지만 기다리는 서봉을 위하여 다음을 기약하며,
이제 여기서 달팽이와 이구아나바위는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마지막으로 달팽이바위 작별 인사
눈사태지를 지나는 길
울산바위 서봉오르는 길의 석문을 다시 만나고,
멀리 대청봉 방향
서봉 정상으로 오르는 눈길 러셀
한 발자국 오를 때 마다 빠지는 눈길을 다지면서 오릅니다
생각보다 쉬운 오름길 러셀
정상 안부의 능선이 바로앞
마지막 눈둔덕을 헤집고 올라야 하는 길
서봉 정상 안부의 눈덮힌 풍광
서봉에서....1
.....2
마지막 서봉에서 내려가면서
서봉에서 내려와 돌아내려가는 길에 보름달을 닮은 저 동그란 바위
올라갔던 길을 따라 되돌아 내려 가면서 울산바위 서봉 러셀 산행은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