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삼거리 오르는 길 해뜨기 직전의 운무가 춤을춘다.석고덩골 위로 운무가 가득하고,오랫동안 운무를 바라본다.연둣빛 초록으로 눈부신 곡백운계곡에서,1383릿지 설록담 오르는 길 잠시 길을 두고 의견이 달라 제대로 가는 것인지 의문점을 품어보며,설록담 오름길 모자쓴 5봉을 돌아보고,5봉 넘어 중청 그 좌측으로 운무가 피날레를 친다1287릿지 위로도 운무가 모자쓴 듯 싶다.1287릿지의 칼날능선 다시 한 번 기보고 싶은 마음 ㅠㅠㅠ능선상의 바위틈에서 털진달래를 만났다.6봉 직전의 바위에서,6봉의 바위 위로 고래등바위6봉에서 가야 할 길을 바라보고,6봉에서 하강6봉에서 하강 후 가는 길에 솜다리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올라가야 할 7봉과 앞으로 가야 할 길7봉에서 바라본 1287봉 칼날능선까지 운무가 밀려온 모습을 바라보며,6봉과 5봉 그 뒤로 운무가 밀려오는 모습을 돌아보고,저 멀리 공룡능선 넘어 파도처럼 밀려오는 운무7봉 바위 자락에서....7봉에서....**7봉에서 그 아래 바위에 올라 지나온 길을 담았다.양의 머리를 닮은 듯 싶은 6봉을 바라보며,7봉에서....^^ 1.....27봉에서 5봉 위로 밀려오는 운무와 그 우측으로 보이는 중청봉우측으로 보이는 6봉과 좌측으로 1287릿지 그리고 밀려오는 운무공룡능선을 넘어오는 운무오늘 따라 참 기괴하게 보이는 6봉이다.운무가 봉정암을 집어 삼킬 듯 직전까지 밀려오고,지나온 6봉과 5봉 그리고 운무좌측 맨끝자락에 보이는 6봉과 7봉으로 이어지는 설록담의 능선6봉과 7봉의 능선 그리고 1287릿지 위로 밀려오고 있는 운무7봉에서 바라본 8봉 고래등바위7봉에서....**울산바위 서봉 자락에 있는 고래등바위와 꼭 닮은 8봉 고래등바위좌측으로 보이는 고래등바위 뒤태와 9봉9봉 가까이 다가가보자9봉 정상의 바위 가까운 곳까지 가보는거야..? 고도감 때문에 ,,,,^^ 1....29봉의 바위 자락에서,9봉 인접 거리까지 가보았으니 좌측으로 보이는 8봉 고래등바위는 마음만 가보자,저기는 설록담의 마지막봉 10봉9봉과 8봉을 배경으로....**설록담 9봉부터 6봉까지 그 위로 보이는 중청봉을 10봉 오름길에 바라보았다.고래등바위와 중청봉저기 보이는 11봉 설록담을 볼 수 있는 전망봉이다.10봉에서 설록담 마지막 하강11봉 오름길은 우측 능선을 치고 오르면 짧게 오를 수 있는데, 누군가 예전에 좌측으로 측백나무 숲지대를 지루하고 힘든길을 잘 만들어 놓았다.11봉 전망봉에서 바라본 설록담 ㅠㅠ 그새 설록담을 운무가 집어 삼키고 말았다.귀떼기청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는 1383봉도 운무의 경계선상에 있다.신록의 향기 머금은 설록담 보는 것은 여기 까지다.설록담을 집어 삼킬 듯 싶은 운무혹~ 전체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을까 싶은 기대감도 갖어 보지만 시간은 그렇게 여유롭지 않다.우람한 설록담의 고래등바위를 마지막으로 바라보며 작별을 고하자.그 사이 중청봉도 운무속에 묻혀 버렸다.설록담이여....!내 모든 발걸음 받아 주어서 감사합니다.11봉 전망봉에서 가야 할 퐁당퐁당 1383봉으로 이어지는 길을 바라보자11봉 설록담 전망봉에서....**퐁당퐁당 1383봉으로 이어지는 바윗길에서....^^바윗길이 참 애매모호 한 길이다.. 지난 번에는 어떻게 지나다녀지 ㅋㅋㅋ1383봉 까지 운무가 집어 삼킬 듯 싶은데,설록담 전망봉에서 내려와 돌아본 길짧게 하강하고,1383봉 정상에서 그 아래 곡백운으로 이어지는 능선 자락의 첫 바위 저기서 마지막 하강이다.1383봉 정상의 바윗자락에서....^^우측으로 보이는 1383봉 정상 아랫 바위와 좌측으로 전망봉과 설록담 바위 사면전망봉과 설록담 바위 사면1383봉에서 마지막 하강하면서 바러본 귀떼기청봉1383봉에서 마지막 하강 하면서 설록담 산행은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