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곳에 마음을 담을 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 발길 닿을 곳은 더더욱 찾을 수가 없고,
하여 뱀바위를 찾았는데.....^^



























아쉽지만 미련없이 다 내려놓고,
바람아 멈추워 다오 ~ 라고 빌어 보지도 않았다.
ㅋㅋ겨울 바람 장난이 아니더라
그렇게 바람에 떠밀려 내려와야만 했어 ㅎㅎ
우리의 발걸음을 원치 않는 설악의 길을 부득이 하게 올라가야 할 이유가 없지 ~!
다음에 다시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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