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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 고깔봉 2 )

by 동교동 2025. 7. 31.

설 악 산

( 고 깔 봉 2 )

 

무더운 한여름의 열기속에

고깔봉을 다시 찾아 보았다.

음폭포
고깔봉 바위 오름길에 천불동 넘어 멀리 꼬물꼬물 운무현상이 피워나고 있는 모습 ㅎㅎ 멋지게 피워나길 바라면서 ....
우측으로 만경대를 바라보면서 점차 운무 현상이 피워나고 있는듯 싶다.
좌측으로는 양폭뒷봉과 칠형제연봉을 바라보면서....
본격적인 고깔봉 바위 오름길이다 .
우측으로 수평 선상 까지는 무난하게 오를수는 있지만 그 위로부터 직벽 수준의 쉽지 않은 길이다.
고깔봉의 바위지능선 상의 수평의 바위 눈길이 머무니 마음이 끌리지만 가는길은 아니다.
등반하기 까다로운 길~~ 저길를 올라야 한다
이 구간을 오르면 그 다음벽도 오를수록 쉬워지는 길이다
멋진 운무 현상을 기대하였지만 하나의 바램뿐 점차 안개속 그나마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깔봉 지능선 바위 우측으로 신선대 바윗자락과 양폭뒷봉
이어서 이어지는 오름 바윗길이다
오를수록 난이도는 쉬워지는 고깔봉길이다.
저 ~~아래 양폭대피소가 바로 내려다보이고,
멀리 비선대 방향 천불동을 바라보며 빗물처럼 흘리는 땀방울을 식힌다.
지나온 길 방향을 돌아보며,
지나온 길과 음폭골을 내려다 보이는 비선대 천불동 방향
좌측의 천당길과 우측의 신선대
신선대
칠형제연봉
마지막 직벽의 오름바위길
이곳을 오르면 염주폭포가 첫 눈에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살벌한 뜀바위가 달갑지 않게 반겨주는 곳이기도 하다.
반가운 염주폭포
저 바위 넘어 뛰어 넘어야 할 뛰바위가 숨어 있다.
뜀바위 앞에서 뛰어 넘기 전에 지나온 방향
염주폭포를 한번 돌아보고 뛰어 보자.
살벌한 뜀바위
뛰어서 뜀바위를 건넜다.
ㅎㅎㅎ 여기도 뜀바위 쉬운듯 어려운 길이다.
고깔봉 정상부 1봉이다
1봉의 상징바위
1봉에서 바라본 2봉 저기가 고깔봉 정상이다
고깔봉 1봉에서....^^
1봉에서 내려다본 염주폭포
1봉
1봉의 손가락바위
ㅋㅋㅋ
1봉에서.....**
1봉에서 바라본 우벽과 독립된 바위지능선
2봉에서 .....아직 온전한 모습으로 보이는 돌탑
2봉에서 바라본 가야 할 방향의 능선
2봉 정상의 고사목
2봉에서 바라본 만경대
2봉에서 바라본 염주폭포
2봉의 소나무와 진행방향
염주골
지나온 길의 고깔봉 정상 2봉
2봉의 바위자락과 천당길 그리고 신선대 자락
2봉에서.....^^
앞쪽으로 독립된 바위봉과 만경대
2봉에서 1차 하강
2차 하강
2봉 넘어 보이지 않던 침봉의 모습
3봉 오름 직전에 바라본 2봉
3봉 오름길에 돌아본 보고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고깔봉 정상부
3봉 정상 직전에 바라본 양폭대피소
3봉의 침봉과 고깔봉 정상부
3봉에서 바라본 염주골과 천당길의 집게바위가 있는 5봉을 바라보며,
여기는 3봉 불안정한 바위길 ,저 ~앞은 더더욱 앞을 알 수 없고,
저기를 넘어 가도 될듯 싶으나 불안정한 바위들로 인행 더이상 진행은 여기까지다.
3봉에서.....^^
3봉의 우벽
마지막으로 염주폭포를 바라보며 미지의 길을 찾아 탈출이다.
양폭대피소 앞에서 바라본 고깔봉을 바라보며 무탈하게 다녀올 수 있음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잠시 땀방울을 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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