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야는 ~**
목마름의 아우성이 극에 달했다.
산야는~^^
묵묵히 하늘만 우러르다 잎새들은 우울해 보이기만 하다.
뜨거운 7월
설악은 어떠할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늦으막하게 들어가 보았다.































































오늘밤엔
목마름을 해소해줄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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